나는 그동안 5권의 책을 썼다. 네이버를 검색하자. 처음의 책은 “버스 타는 것보다 쉬운 주식투자”라는 제목의 전자책이었는데 전업투자라는 직업이 낳은 산물이었다. 전업투자자는 시간이 많고 할 일은 적다. 전업투자자를 하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공부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이다. 시장에 대해서 늘 공부하고 배우는 것은 좋은 자세이지만 전업투자자로서는 공부할 것은 적고 놀 것이 많은 생활이 바람직하다. 일반투자자에게나 전업투자자에게나 투자의 규칙은 하나